오늘의 이야기
2024년 7월 24일
"오늘 손주가 전화를 해서 안부를 물어봤어요. 목소리가 밝고 건강해서 듣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했습니다..."
음성 길이: 2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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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해 본 가족들의 이야기
"손주들한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는데, 복잡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남길 수 있어요."
김
김○○ 할머니
78세
"하루에 있었던 일을 짧게라도 말로 남기니까, 나중에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."
박
박○○ 할아버지
82세
"멀리 떨어져 있어도 어머니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마음이 놓입니다. 아이들도 할머니 이야기를 좋아해요."
이
이○○님 가족
딸